대구 금속공장서 60대 작업자 기계 끼임 사고로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구급차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구급차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대구의 금속부품 제조공장에서 일하던 60대가 기계에 끼여 숨졌다.

4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5분쯤 달서구 대천동의 한 금속부품 제조공장에서 작업자 A(60대)씨가 기계를 조작하던 중 팔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공장과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조치 여부를 파악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구 민경석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사고 당시 A씨가 하던 작업 내용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