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민 법 감정 반하는 판결”

안주영 기자
입력 2026 02 19 17:31
수정 2026 02 19 17:3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국회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내란 우두머리에게 해당하는 형량 최저형”이라며 “나라의 근간을 뿌리째 뒤흔든 내란 수괴에게 조희대 사법부는 사형이 아닌 무기를 선고함으로써 사법 정의를 흔들었다고 생각한다. 국민의 법 감정에 반하는 매우 미흡한 판결”이라고 밝히고 있다.
안주영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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