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500원대로 출발 후 내려와…주간거래 금융위기 후 처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7.3원 오른 1501.0원으로 출발했다.  연합뉴스
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7.3원 오른 1501.0원으로 출발했다. 연합뉴스


원달러 환율은 16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 고공행진한 데 따라 장중 1500원을 넘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7.3원 오른 1501.0원으로 출발했다.

환율이 주간거래에서 장중 1500원을 넘은 것은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12일(장중 고가 1500원) 이후 처음이다.

환율은 이후 상승폭을 좁혀서 오전 9시 5분 현재 1.6원 오른 1495.3원이다.

황비웅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16일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은 주요 원인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