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시간 녹화…장영란, 살인적 스케줄에 결국 실신

입력 2024 04 04 06:53|업데이트 2024 04 04 10:46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살인적 스케줄에 결국 쓰러졌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돌발상황! 장영란이 실신한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팬미팅을 준비하던 장영란은 “(팬들에게) 샤넬백 사줘야지. 그 대신 오전 10시에 만나야 된다. 압구정 백화점. 포인트 좀 넣으려고”라고 통 큰 선물을 예고했다.

장영란은 하루 20시간에 가까운 스케줄을 소화했다. 쉼 없는 스케줄과 육아에 지친 장영란은 결국 쓰러졌다.

병원복을 입고 나타난 장영란은 “오늘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거의 막 실신했다. 머리가 너무 아팠다. 머리 골이 따로 노는 것 같았다”며 “링거 맞고 좀 살아났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자신을 계속 촬영하는 PD에게 “아프다고 하는데 카메라를 계속 들이대는 거다. 실신한 게 재밌어?”라고 성을 내 웃음을 더했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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