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에 얻은 늦둥이 이제 3살인데…김용건 응급 재수술, 왜

입력 2024 06 01 22:24|업데이트 2024 06 01 22:24
배우 김용건. 채널A ‘아빠는 꽃중년’ 방송 화면 캡처
배우 김용건. 채널A ‘아빠는 꽃중년’ 방송 화면 캡처
배우 김용건이 척추 협착증으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는 김용건을 비롯해 방송인 김구라, 배우 안재욱, 배우 겸 가수 신성우, 가수 김원준이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스튜디오에 등장하는 김용건에게 “부상 투혼”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용건은 “원래 내가 척추 협착증이 있었는데 (몸을) 무리해서 그런지 또 왔다. 그래서 어제 응급으로 재수술했다. 통증이 심했다”고 말했다.

김용건은 “그래도 오늘 여러분들을 본다고 하니 힘이 되더라. 지금은 아픈 걸 잊어버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용건은 1977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나 1996년 이혼했다. 슬하에 배우인 장남 하정우(본명 김성훈), 배우인 차남 차현우(본명 김영훈), 세 살 된 늦둥이를 두고 있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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