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국 관광포럼’ 오늘 열려…행사 전 B2B 트래블마트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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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관광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한태관광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24 한태 상호방문의 해’를 기념해 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태 관광포럼’을 개최했다. 관광공사는 “학계, 업계 전문가들이 참가해 양국의 관광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광교류 활성화를 주제로 흥미로운 사례들과 연구결과를 공유했다”고 전했다.

관광공사는 앞서 태국여행업협회 임원과 여행사 등을 초청해 한국 여행업계와 트래블마트를 열었다. 김상욱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관(사진 왼쪽 다섯 번째), 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오른쪽 다섯 번째), 위라삭 코우수랏 태국 상원의원(오른쪽 네 번째), 위추 웻차치와 주한태국대사(왼쪽 4번째), 태국관광청 타넷 펫수완 부청장(오른쪽 세 번째) 등이 참석했다.

손원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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