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 필름 제조공장서 불…야산 번져 대응 1단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충북 음성군에 있는 한 필름 제조공장에서 26일 오후 화재가 발생해 불길이 번지고 있다. 충북소방본부 제공
충북 음성군에 있는 한 필름 제조공장에서 26일 오후 화재가 발생해 불길이 번지고 있다. 충북소방본부 제공


26일 오후 8시 13분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에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벌지면서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불이 나자 인근 요양원에 있던 16명 전원이 대피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을 불은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음성군은 ‘인근 차량은 우회고,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라고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정철욱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필름 제조 공장 화재로 인명 피해가 발생했는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