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플라스틱 공장서 불 1억원 피해…인명피해 없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29일 오후 7시 17분 경기 남양주 일패동 플라스틱 사출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동 370㎡와 기계류 등을 태워 1억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20분 만에 꺼졌다.

당시 공장 내부에 직원 1명이 있었지만,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중이다.



신동원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