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선 광주 남구청장 양자대결·북구청장 5파전 압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남구, 김병내·황경아…북구, 김동찬·문상필·신수정·정다은·조호권

더불어민주당 로고
더불어민주당 로고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과 북구청장 후보 경선이 각각 2명, 5명 대결로 압축됐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남구와 북구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24일부터 이틀간 권리당원 100%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 방식으로 이뤄진 예비경선 결과 5명이 등록한 남구에서는 김병내·황경아 후보가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본경선을 치른다.

3선 도전에 나선 김 후보, 그리고 예비경선 탈락 후보들과 연대 등을 통해 ‘3선 저지’ 세 결집을 시도하는 황 후보 간 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북구는 전체 7명 중 김동찬·문상필·신수정·정다은·조호권 등 5명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현직 구청장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북구청장 후보도 국민참여경선으로 1위를 가리며, 50% 이상 득표자가 없으면 결선투표를 한다.

동·서·광산 등 광주 나머지 3개 구청장 경선 결과는 26일 발표될 예정이다.

광주 홍행기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남구청장 예비경선에서 본경선 진출자는 몇 명인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