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맞은 동해안 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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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맞은 동해안 대게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위판장에서 어선들이 잡아 온 대게 경매가 열리고 있다. 위판장 관계자는 “킹크랩 등 수입산 게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중국으로 들어가던 물량이 국내로 쏟아지며 가격이 10% 이상 하락했지만, 요즘이 제철인 동해안 대게는 어획량이 많지 않아 가격 변동이 없다”고 말했다.<br>포항 연합뉴스
제철 맞은 동해안 대게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위판장에서 어선들이 잡아 온 대게 경매가 열리고 있다. 위판장 관계자는 “킹크랩 등 수입산 게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중국으로 들어가던 물량이 국내로 쏟아지며 가격이 10% 이상 하락했지만, 요즘이 제철인 동해안 대게는 어획량이 많지 않아 가격 변동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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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위판장에서 어선들이 잡아 온 대게 경매가 열리고 있다. 위판장 관계자는 “킹크랩 등 수입산 게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중국으로 들어가던 물량이 국내로 쏟아지며 가격이 10% 이상 하락했지만, 요즘이 제철인 동해안 대게는 어획량이 많지 않아 가격 변동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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