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바람에 익어가는 함안 곶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청정 바람에 익어가는 함안 곶감  경남 함안군 함안면 파수리 한 감 농가에서 곶감이 익어가고 있다. 함안곶감은 해발 770m 여항산 자락의 청정한 자연 바람에 곶감을 건조해 쫄깃하기로 유명하다.<br>함안 연합뉴스
청정 바람에 익어가는 함안 곶감
경남 함안군 함안면 파수리 한 감 농가에서 곶감이 익어가고 있다. 함안곶감은 해발 770m 여항산 자락의 청정한 자연 바람에 곶감을 건조해 쫄깃하기로 유명하다.
함안 연합뉴스
경남 함안군 함안면 파수리 한 감 농가에서 곶감이 익어가고 있다. 함안곶감은 해발 770m 여항산 자락의 청정한 자연 바람에 곶감을 건조해 쫄깃하기로 유명하다.

함안 연합뉴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