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과 떡국 나눠 먹어요”
입력 2015 12 31 16:54
수정 2016 01 01 02:47
31일 서울 금천구 금천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거주 외국인과 결혼 이민자 등에게 떡국을 나눠주고 있다. 이날 열린 ‘다문화가족을 위한 떡국 나눔봉사’는 재한동포연합회가 주최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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