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무더위 날려버리는 시원한 물줄기 입력 2014 07 12 00:00 수정 2014 07 12 00:00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무더위 날려버리는 시원한 물줄기서울 낮 최고기온이 32.8도를 기록한 11일 광진구 뚝섬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분수대에서 물을 맞으며 즐거워하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8도를 기록한 11일 광진구 뚝섬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분수대에서 물을 맞으며 즐거워하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