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사랑 가득 채운 저금통
입력 2016 11 24 23:10
수정 2016 11 25 01:45
24일 서울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사랑의 저금통 나누기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돼지저금통을 개봉하고 있다. 관내 민간 어린이집 60여곳의 어린이들이 한 푼 두 푼 모은 돈은 저소득 가구와 불우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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