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강서, 마곡지구 유채꽃 단지 개방 김승훈 기자 입력 2018 05 09 17:56 수정 2018 05 09 18:23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서울 강서구는 마곡지구 내 미착공 유휴 부지에 조성한 대규모 유채꽃 단지를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강서구는 “지난 3월 마곡역 인근 유휴 부지 약 4만 5000㎡에 유채꽃 씨앗을 뿌렸다”며 “이달 들어 유채꽃이 활짝 펴 개방하게 됐다”고 전했다. 단일 단지로는 서울 시내 최대 규모인 마곡지구 내 유채꽃밭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방된다.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