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체험
김승훈 기자
입력 2018 05 28 17:54
수정 2018 05 28 18:47
서울 강서구가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체험단’을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정체험단 선발 인원은 50명이다. 7월 4~31일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서 행정업무 지원인력으로 근무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 5일 일한다. 보수는 중식비와 고용보험료를 포함해 1일 4만 3650원이며, 월 지급액은 만근 기준 104만 7600원이다.
참여 희망자들은 다음달 11일 오후 6시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합격자는 15일 개별 연락하고, 구 홈페이지에도 명단이 공개된다.
구 관계자는 “여름방학 행정체험단은 평균 14대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왔다”며 “구는 대학생들의 신선한 시각으로 구정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고, 대학생들은 행정체험을 통해 진로와 지역사회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행정체험단 선발 인원은 50명이다. 7월 4~31일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서 행정업무 지원인력으로 근무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 5일 일한다. 보수는 중식비와 고용보험료를 포함해 1일 4만 3650원이며, 월 지급액은 만근 기준 104만 7600원이다.
참여 희망자들은 다음달 11일 오후 6시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합격자는 15일 개별 연락하고, 구 홈페이지에도 명단이 공개된다.
구 관계자는 “여름방학 행정체험단은 평균 14대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왔다”며 “구는 대학생들의 신선한 시각으로 구정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고, 대학생들은 행정체험을 통해 진로와 지역사회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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