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폭포와 호수 보니 마음도 뻥 뚫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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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중랑구 면목동에 있는 동양 최대(2단 51.4m) 인공폭포인 용마폭포공원의 폭포가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다.



시원한 폭포와 호수 보니 마음도 뻥 뚫려요  1일 중랑구 면목동에 있는 동양 최대(2단 51.4m) 인공폭포인 용마폭포공원의 폭포가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다.<br><br>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580' height='302' 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4/05/01/SSI_20140501180525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4/05/01/SSI_20140501180525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4/05/01/SSI_20140501180525.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시원한 폭포와 호수 보니 마음도 뻥 뚫려요
1일 중랑구 면목동에 있는 동양 최대(2단 51.4m) 인공폭포인 용마폭포공원의 폭포가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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