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부인 껴안고 꿀잠
입력 2017 07 19 18:00
수정 2017 07 19 18:16
19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을 찾은 아주대 국제여름학교 외국인 학생들이 죽부인을 끌어안고 대청마루에서 낮잠을 즐기고 있다. 남산골한옥마을은 다음달 31일까지 여름맞이 프로그램 ‘남산골 바캉스’를 운영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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