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이렇게 생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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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이렇게 생겼구나”  9일 노원구 상원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대형 고무 화분에 벼를 재배하는 친환경 쌀 생산 체험을 하고 있다. 노원구는 친환경 쌀을 학교급식용으로 공동 구매하는 업체와 연계해 지역의 11개 초등학교에서 이 행사를 진행한다. <br>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벼, 이렇게 생겼구나”
9일 노원구 상원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대형 고무 화분에 벼를 재배하는 친환경 쌀 생산 체험을 하고 있다. 노원구는 친환경 쌀을 학교급식용으로 공동 구매하는 업체와 연계해 지역의 11개 초등학교에서 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9일 노원구 상원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대형 고무 화분에 벼를 재배하는 친환경 쌀 생산 체험을 하고 있다. 노원구는 친환경 쌀을 학교급식용으로 공동 구매하는 업체와 연계해 지역의 11개 초등학교에서 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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