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하나뿐인 장난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세상에서 하나뿐인 장난감  18일 성동구청에서 열린 ‘폐품 활용 보물 만들기’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폐품으로 직접 만든 장난감을 자랑하고 있다.<br><br>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580' height='340' 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4/06/18/SSI_20140618180658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4/06/18/SSI_20140618180658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4/06/18/SSI_20140618180658.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세상에서 하나뿐인 장난감
18일 성동구청에서 열린 ‘폐품 활용 보물 만들기’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폐품으로 직접 만든 장난감을 자랑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8일 성동구청에서 열린 ‘폐품 활용 보물 만들기’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폐품으로 직접 만든 장난감을 자랑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