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할머니 새해 복 많이… 하~암”
입력 2020 01 20 23:14
수정 2020 01 21 03:39
설을 맞아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경로문화센터에서 ‘합동 세배’ 행사가 열린 가운데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지역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어르신들에게 세배를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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