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공장의 재탄생

강성남 기자
입력 2015 09 21 23:04
수정 2015 09 21 23:53
조길형(오른쪽) 영등포구청장이 21일 오후 당산동 구청 별관에서 직원, 건축사회 영등포지회 김기훈 지회장 등과 함께 벽화를 그리고 있다. 이 별관은 옛 공장 건물을 리모델링해 구청의 공공시설인 푸드마켓, 나눔카페, 곤충박물관으로 사용된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