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브랜드숍에 지역 예술가 작품 새긴 티셔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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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브랜드샵 어스아워스 팝업 존, 부산 예술가 작품새긴 티셔츠가 전시 판매된다/부산 디자인진흥원 제공
부산 브랜드샵 어스아워스 팝업 존, 부산 예술가 작품새긴 티셔츠가 전시 판매된다/부산 디자인진흥원 제공


부산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새긴 티셔츠가 나왔다.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오는 6월 30일까지 부산 중구 부산 브랜드숍에서 ‘부산 도시 브랜드를 입다’를 주제로 한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 패션 브랜드 ‘어스아워스’(USOURS)와 공동 기획으로 지역 예술가 8명의 작품을 새긴 티셔츠를 전시, 판매한다.

또 부산 도시 브랜드를 활용해 만든 열전사 스티커를 방문객이 직접 선택해 티셔츠에 새기는 커스터마이징(맞춤 제작)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에 매주 프로그램에 참여한 작가 1명을 브랜드숍으로 초청해 관람객과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구형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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