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폭염이 만든 대청호 ‘녹조 쓰레기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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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폭염이 만든 대청호 ‘녹조 쓰레기 섬’  3일 충북 옥천군 인근 대청호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떠내려 온 쓰레기와 폭염으로 인한 녹조로 뒤덮여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대청지사에 따르면 쓰레기 치우는 비용이 7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br>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폭우·폭염이 만든 대청호 ‘녹조 쓰레기 섬’
3일 충북 옥천군 인근 대청호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떠내려 온 쓰레기와 폭염으로 인한 녹조로 뒤덮여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대청지사에 따르면 쓰레기 치우는 비용이 7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3일 충북 옥천군 인근 대청호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떠내려 온 쓰레기와 폭염으로 인한 녹조로 뒤덮여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대청지사에 따르면 쓰레기 치우는 비용이 7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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