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 SUV·승합차 충돌 후 시내버스와 2차 사고…4명 부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2일 오후 4시쯤 경기 성남 분당구 서현동 양현사거리 판교 방향 도로에서 투싼 SUV와 스타렉스 승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사고 충격으로 두 차량이 튕겨 나가며 근처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시내버스를 들이받는 2차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투싼 차량의 50대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스타렉스 운전자 등 3명도 다쳤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시내버스에도 승객들이 타고 있었으나 이들 중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