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재난긴급생활비 콜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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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는 재난긴급생활비 상담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금천구는 전국 자치구 최초 복지전문 상담 콜센터인 ‘금천통통복지콜센터’(2627-1004)를 중심으로 지역 5개 복지관과 연계해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재난긴급생활비를 상담해 준다. 콜센터는 재난긴급생활비 접수 마감일인 다음달 15일까지 운영된다. 금천통통복지콜센터,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청담종합사회복지관,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 금천노인종합복지관,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재난긴급생활비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면 지원받을 수 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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