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우표 속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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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우표 속 세계여행  7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 ‘필라코리아 2014 세계우표전시회’를 찾은 어린이들이 ‘뒤집힌 제니’ 우표를 살펴보고 있다. 1918년 나온 미국 최초의 항공우표다. 실수로 비행기가 거꾸로 인쇄돼 값이 오히려 15억원 정도로 뛰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 평화와 국가 간 우의 증진을 위해 ‘사랑·화합·평화’라는 주제로 68개국 20여만장의 우표가 전시됐다.<br>
신나는 우표 속 세계여행
7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 ‘필라코리아 2014 세계우표전시회’를 찾은 어린이들이 ‘뒤집힌 제니’ 우표를 살펴보고 있다. 1918년 나온 미국 최초의 항공우표다. 실수로 비행기가 거꾸로 인쇄돼 값이 오히려 15억원 정도로 뛰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 평화와 국가 간 우의 증진을 위해 ‘사랑·화합·평화’라는 주제로 68개국 20여만장의 우표가 전시됐다.
7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 ‘필라코리아 2014 세계우표전시회’를 찾은 어린이들이 ‘뒤집힌 제니’ 우표를 살펴보고 있다. 1918년 나온 미국 최초의 항공우표다. 실수로 비행기가 거꾸로 인쇄돼 값이 오히려 15억원 정도로 뛰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 평화와 국가 간 우의 증진을 위해 ‘사랑·화합·평화’라는 주제로 68개국 20여만장의 우표가 전시됐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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