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획·운영·모니터링까지…강남, 평생학습 매니저 33명 위촉
김승훈 기자
입력 2018 12 06 20:52
수정 2018 12 06 22:10
서울 강남구는 내년 1월부터 활동할 ‘평생학습 매니저’ 33명을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강남구는 “평생학습 매니저 1기 18명과 지난 10~11월 2기 과정을 수료한 15명이 위촉됐다”며 “앞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 기획·운영·모니터링 등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구는 2013년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았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