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돼지 저금통 나눠요
입력 2019 01 10 22:06
수정 2019 01 11 00:28
10일 서울 중랑구청에서 어린이들이 돼지 저금통을 들어 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중랑구 내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집 47개소 원아들이 모은 1500여만원은 겨울나기 성금 및 중랑장학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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