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까래 아래서 책에 푹 빠진 아이들
입력 2014 02 12 00:00
수정 2014 02 12 01:51
13일 개관할 서울 종로구 숭인동 도담도담한옥도서관에 11일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미리 찾아와 책을 살펴보고 있다. 작은 사진은 한옥 모습을 그대로 살리고 서가, 유아방 등을 갖춘 도서관 외관.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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