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금 약탈하는 나쁜 건물주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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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금 약탈하는 나쁜 건물주 규탄”  30일 종로구 세종음식문화거리 통영생선구이 식당 앞에서 ‘맘 편하게 장사하고 싶은 상인 모임’(맘상모) 및 민생연대 회원 30여명이 상권이 뜨자 권리금을 주지 않고 강제로 식당을 비워 달라는 건물주를 상대로 항의 집회를 열고 있다.<br><br>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br>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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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금 약탈하는 나쁜 건물주 규탄”
30일 종로구 세종음식문화거리 통영생선구이 식당 앞에서 ‘맘 편하게 장사하고 싶은 상인 모임’(맘상모) 및 민생연대 회원 30여명이 상권이 뜨자 권리금을 주지 않고 강제로 식당을 비워 달라는 건물주를 상대로 항의 집회를 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30일 종로구 세종음식문화거리 통영생선구이 식당 앞에서 ‘맘 편하게 장사하고 싶은 상인 모임’(맘상모) 및 민생연대 회원 30여명이 상권이 뜨자 권리금을 주지 않고 강제로 식당을 비워 달라는 건물주를 상대로 항의 집회를 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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