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헌법교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어린이 헌법교실  박한철(왼쪽) 헌법재판소장이 20일 서울 중구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어린이 헌법교실’ 입교식에 참석해 법복을 입은 학생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헌법교실은 사전에 인터넷 교육을 받은 뒤 여름방학 기간에 헌재 체험에 나선다. <br><br>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409' height='580' 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5/05/20/SSI_20150520170503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5/05/20/SSI_20150520170503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5/05/20/SSI_20150520170503.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어린이 헌법교실
박한철(왼쪽) 헌법재판소장이 20일 서울 중구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어린이 헌법교실’ 입교식에 참석해 법복을 입은 학생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헌법교실은 사전에 인터넷 교육을 받은 뒤 여름방학 기간에 헌재 체험에 나선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박한철(왼쪽) 헌법재판소장이 20일 서울 중구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어린이 헌법교실’ 입교식에 참석해 법복을 입은 학생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헌법교실은 사전에 인터넷 교육을 받은 뒤 여름방학 기간에 헌재 체험에 나선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