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남대문별관, 시민광장으로

박윤슬 기자
입력 2015 06 29 23:02
수정 2015 06 30 00:44
29일 서울 중구 덕수궁 옆 서울지방국세청 남대문별관 철거 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1937년 일제 강점기 때 지은 이 건물은 다음달 철거된 후 터는 광장으로 활용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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