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童心은 ‘첨벙첨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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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童心은 ‘첨벙첨벙’  개장 첫날인 23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수영장에서 아이들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무더위를 씻어 내고 있다. 양재천수영장은 오는 8월 31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br>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비가 와도 童心은 ‘첨벙첨벙’
개장 첫날인 23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수영장에서 아이들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무더위를 씻어 내고 있다. 양재천수영장은 오는 8월 31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개장 첫날인 23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수영장에서 아이들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무더위를 씻어 내고 있다. 양재천수영장은 오는 8월 31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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