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이들의 예쁜 송편 빚기
입력 2016 09 08 23:04
수정 2016 09 09 02:31
8일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 은행나무공원에서 열린 ‘추석 전통놀이 한마당’에 참여한 한국, 프랑스 학생들이 송편빚기를 체험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프랑스학교와 잠원초 학생 80여명과 학부모, 마을주민 등 150여명이 참가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