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싶은 문화거리, 구청장과 함께 걸어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걷고 싶은 문화거리, 구청장과 함께 걸어요  12일 김수영(왼쪽) 양천구청장이 신월동 장수공원에 조성된 ‘문화가 있는 걷고 싶은 거리’를 주민들과 다정하게 걸으며 대화하고 있다. 이 거리에는 시와 그림, 명언 등 여러 작품이 전시돼 있다.<br><br>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274' height='580' 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5/08/12/SSI_20150812180932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5/08/12/SSI_20150812180932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5/08/12/SSI_20150812180932.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걷고 싶은 문화거리, 구청장과 함께 걸어요
12일 김수영(왼쪽) 양천구청장이 신월동 장수공원에 조성된 ‘문화가 있는 걷고 싶은 거리’를 주민들과 다정하게 걸으며 대화하고 있다. 이 거리에는 시와 그림, 명언 등 여러 작품이 전시돼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12일 김수영(왼쪽) 양천구청장이 신월동 장수공원에 조성된 ‘문화가 있는 걷고 싶은 거리’를 주민들과 다정하게 걸으며 대화하고 있다. 이 거리에는 시와 그림, 명언 등 여러 작품이 전시돼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