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파리에 가다’ 한국계 배우, 중환자실 탈출

입력 2024 01 30 17:17|업데이트 2024 01 30 17:17

넷플릭스 ‘에밀리 파리에 가다’ 출연
배우 애슐리 박, 패혈성 쇼크로 치료
“기다려주셔서 감사” 촬영 합류

애슐리 박 SNS 캡처
애슐리 박 SNS 캡처
29일(현지시간) 애슐리 박은 ‘에밀리, 파리에 가다’ 주연 배우 릴리 콜린스와 함께 소파에서 따뜻한 포옹을 하는 사진과 침술을 받고 있는 사진을 덧붙이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의사 선생님께 비행 허가를 받았다”며 “현재 파리에서 회복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라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했다.

애슐리 박은 태국 병원에서 퇴원 후 프랑스에서 회복 중인 것으로 보인다.

애슐리 박은 “아름다운 응원과 위로의 메세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동과 감사를 드린다”며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식구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시즌4 촬영장에 합류하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며 “그동안 기다려주신 넷플릭스와 ‘에밀리, 파리에 가다’ 제작진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촬영 합류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애슐리 박은 휴가를 보내는 동안 편도선이 감염되고 심각한 패혈성 쇼크로 번져 중환자실에서 일주일을 보냈다.

편도섬염을 앓다가 패혈성 쇼크가 찾아왔다는 애슐리 박은 당시 “여러 장기가 감염됐다”고 전해 팬들을 안타깝게했다.

한편,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4 발표 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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