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갈 때…” 걸스데이 민아 ‘가슴 찢어지는 소식’ 전했다

입력 2024 02 02 15:37|업데이트 2024 02 02 16:34

“잘 나갈 때 아버지에 자동차 선물”
남다른 효심 보인 민아 부친상 당해

방민아 소속사
방민아 소속사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부친상을 당했다.

방민아 소속사 측은 “방민아의 부친이 지난 1일 병환으로 별세했다”고 알렸다. 현재 방민아는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인천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이다. 발인은 오는 4일 엄수된다.

앞서 방민아는 방송을 통해 부친과의 애틋한 일화를 공개한 바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잘 나갈 때는 (수입이) 꽤 괜찮았다. 아버지에게 자동차를 사 드렸다. 풀옵션으로 해드렸다”며 남다른 효심을 보였다.

방민아는 지난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해 ‘반짝반짝’ ‘기대해’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후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시작으로 ‘절대 그이’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딜리버리맨’ 영화 ‘최선의 삶’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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