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지망 13살 ‘추성훈 딸’ 추사랑, 성숙해진 근황

입력 2024 02 08 10:14|업데이트 2024 02 08 13:59
사진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사진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유명 모델 출신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매 시즌 꼭 체크해 보는 브랜드 컬렉션을 보러 갔다 왔다. 빨리 봄이 오면 좋겠다”고 적은 뒤 딸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올해 13살인 추사랑은 사진 속에서 예전보다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엄마를 닮은 우월한 비율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아름다워요”, “보기만 해도 훈훈하네요. 사랑스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추성훈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추사랑이 다니고 있는 모델 학원을 찾아 훌쩍 큰 딸의 모습을 깜짝 공개해 화제를 낳았다. 추성훈은 야노 시호와 2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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