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불편해 패치 붙였는데…” 비비, 토크쇼서 옷 올라가 ‘당황’

입력 2024 02 08 11:43|업데이트 2024 02 08 14:36
가수 비비가 언더붑 의상 비하인드를 전했다. MBC ‘라디오스타’
가수 비비가 언더붑 의상 비하인드를 전했다. MBC ‘라디오스타’
가수 비비가 언더붑 의상 비하인드를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좋은 노래 있으면 소개시켜줘’ 특집으로 정재형, 장기하, 카더가든, 비비가 출연했다.

이날 비비는 미국 토크쇼에서 입은 언더붑 의상에 대해 해명했다.
가수 비비가 언더붑 의상 비하인드를 전했다. MBC ‘라디오스타’
가수 비비가 언더붑 의상 비하인드를 전했다. MBC ‘라디오스타’
비비는 “제가 브래지어를 못 견뎌 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보는 분들이 눈이 갈 수 있으니 평소 패치를 붙이고 다닌”며 “그날도 패치를 붙였는데 의상이 절개돼 뚫려 있었다. 점점 올라가더니 가슴 밑이 보이게 됐다. 다른 분이 입은 것을 보면 언더붑 의상이 아니다. 저도 나중에 확인했다. 그래도 결과적으론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뉴스24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
광고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