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소유, 각막 손상…안대 찬 모습

입력 2024 05 28 10:04|업데이트 2024 05 28 10:04
소유 인스타그램
소유 인스타그램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각막 부상을 당했다.

소유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렌즈가 찢어져서 각막에 스크래치가 났다. 눈을 좀 다쳤다”며 현재 눈 안대를 착용 중인 근황을 밝혔다.

이어 “어제는 순간 눈이 안 보여서 너무 놀랐다. 당분간 좀 불편할 것 같다. 아프진 않으니까 너무 걱정 말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유는 2010년 씨스타로 데뷔했다. 2017년 5월 씨스타 해체 이후 솔로 활동을 해왔다. 지난해 7월 두 번째 미니앨범 ‘서머 레시피(Summer Recipe)’를 발매했다.

뉴스24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
광고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