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결혼정보회사 찾아 “男 경제력 상관없어”

입력 2024 05 30 17:05|업데이트 2024 05 30 17:05
배우 최강희(47)가 결혼정보회사를 찾았다. 유튜브 ‘나도최강희’
배우 최강희(47)가 결혼정보회사를 찾았다. 유튜브 ‘나도최강희’
배우 최강희(47)가 결혼정보회사를 찾았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는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강희는 결혼정보회사에 방문했고, 커플 매니저를 만났다.

커플 매니저가 “최강희씨는 본인의 결혼 적령기가 언제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최강희는 “지금이요”라고 답했다.

최강희는 커플 매니저의 안내에 따라 희망 상대의 조건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강희는 “종교적인 티키타카가 중요하다”며 기독교를 믿는 남성을 원했다. 또 “나이는 위로 10세, 아래로 4세를 원한다. 경제력은 솔직히 전혀 보지 않는 것 같다. 진짜 상관없다”고 밝혔다.

이성을 볼 때 종교, 성품, 가정환경을 우선시 보는 요건으로 꼽았다. 최강희는 “여기에 적지 않은 이상형의 조건은 나를 긴장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커플 매니저는 최강희에게 “추진력 있고 본인이 리드해 주는 사람이 맞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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