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타일이야”…송지효, 15세 연하 황희찬에 플러팅

입력 2024 06 10 09:32|업데이트 2024 06 10 09:33
배우 송지효. SBS ‘런닝맨’ 방송 장면 캡처
배우 송지효. SBS ‘런닝맨’ 방송 장면 캡처
배우 송지효(43)가 축구선수 황희찬(28·울버햄튼 원더러스 FC)에게 ‘돌직구 플러팅’을 날렸다.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황희찬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황희찬의 등장에 멤버들은 환호했고 유재석은 “옷이 멋있다”며 남다른 황희찬의 패션 감각을 칭찬했다.
축구선수 황희찬(왼쪽)과 배우 송지효. SBS ‘런닝맨’ 방송 장면 캡처
축구선수 황희찬(왼쪽)과 배우 송지효. SBS ‘런닝맨’ 방송 장면 캡처
유재석이 황희찬에게 “한 바퀴만 돌아달라”고 부탁하자 황희찬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제자리에서 한 바퀴 돌았다. 이를 본 송지효는 “잘생겼어. 내 스타일이야”라며 감탄했다.

송지효의 갑작스러운 플러팅에 양세찬은 “이모 납셨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24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
광고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