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양성 최고”…나사렛대, ‘임용시험 56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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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의 나사렛대 전경. 서울신문DB
충남 천안의 나사렛대 전경. 서울신문DB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2026년도 국·공(사)립 교원 임용고사에서 56명의 최종 합격생을 배출했다고 10일 밝혔다.

학과별로는 △유아특수교육과 22명 △특수교육과 24명 △중등특수교육과 9명 △아동심리교육학과 1명 등이다. 합격생들은 교원 연수 등을 거쳐 3월부터 정규 교사로 발령받아 일선 학교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앞서 나사렛대는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시행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특수교육 관련 전 학과가 연속 최우수(A) 등급을 획득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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