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 린’ 40만병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홍보

이종익 기자
입력 2026 03 17 14:42
수정 2026 03 17 14:42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와 ㈜선양소주가 손잡고 세계 첫 원예치유 박람회 홍보에 나섰다.
조직위는 17일 도청에서 전형식 충남정무부지사와 오진기 조직위 사무총장, 김현우 선양소주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양소주 보조상표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선양소주는 ‘선양 린’ 소주 제품에 박람회 보조상표 40만 장을 부착해 3월부터 제품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유통한다. 박람회 홍보 포스터 400장도 함께 제작해 배포한다.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지역 기업과 함께하는 홍보 협력은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선양소주와 같은 지역 기업의 적극 참여로 박람회 홍보 범위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다.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태안 이종익 기자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주제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