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파격 노출+19금 베드신’ 알고보니.. 충격
이보희 기자
입력 2014 04 04 00:00
수정 2014 04 04 00:00
‘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청춘학당’에 출연한 배우 배슬기, 성은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슬기 성은의 파격 노출로 화제를 모은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가 온라인 유로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3일 네이버는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청춘학당’의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청춘학당’은 1887년 고종24년 어느 마을에서 누군가에게 납치된 두 남자 목원(이민호)과 류(안용준)가 물레방앗간으로 끌려가 강제로 관계를 맺게 된 후 자신들의 순결을 빼앗은 여인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 영화에서 배슬기는 남자들과 강제로 성관계를 갖는 여인 향아 역을 맡아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그러나 배슬기의 노출신 일부는 대역 배우를 동원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은 또한 바보신랑의 부인 정씨 역을 맡아 신랑에게 잠자리하는 법을 가르치는 등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대박이다”, “청춘학당 벌써 온라인으로 나왔다고?”, “청춘학당 배슬기 대역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청춘학당’ 스틸(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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