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6월 3일 대선일 휴장

지난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이 이날 거래를 마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와 원/달러 환율 거래가가 표시돼 있다.


외환시장이 대통령 선거일인 6월 3일 하루 문을 닫는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28일 “6월 3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외국환 중개 회사를 통해 거래가 이뤄지는 외환시장이 휴장한다”고 밝혔다.

외환시장은 휴장 후 4일 오전 9시 다시 개장한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