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김윤옥 여사와 투표…지지자들과 기념사진도

김소라 기자
입력 2025 06 03 08:41
수정 2025 06 03 10:22
오전 논현1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
이명박 전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3일 서울 강남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 마련된 논현1동제3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2025.6.3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3일 서울 강남구의 한 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이 전 대통령과 김 여사는 이날 오전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 마련된 논현1동제3투표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명박 전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3일 서울 강남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 마련된 논현1동제3투표소로 입장하고 있다. 2025.6.3 연합뉴스
이 전 대통령은 검정색 정장에 검정색 셔츠를 입었으며, 김 여사는 검정색 정장에 붉은색 셔츠를 입었다.
이 전 대통령은 투표를 마친 뒤 투표소에서 만난 지지자들과 악수를 했다. 또 이 전 대통령의 저서 ‘절망이라지만 나는 희망이 보인다’를 들고 다가온 한 지지자와는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3일 서울 강남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 마련된 논현1동제3투표소에서 기표를 마친 뒤 기표소에서 나오고 있다. 2025.6.3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3일 서울 강남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 마련된 논현1동제3투표소에서 유권자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가운데는 이 전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 2025.6.3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3일 서울 강남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 마련된 논현1동제3투표소에서 투표에 앞서 이 전 대통령의 저서 ‘절망이라지만 나는 희망이 보인다’를 들고 온 지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6.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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