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엔 33도 초여름 ‘폭염’, 제주엔 때이른 장마 ‘폭우’… 오락가락 한반도

한국 더위에 물놀이 즐기는 외국 어린이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른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 외국인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6.12. yes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치솟았다.

제주엔 때이른 장마 ‘폭우’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산책로를 걷는 모습. 서귀포 연합뉴스


이날부터 이른 장마가 시작된 제주는 14일까지 150㎜가 넘는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뉴시스·서귀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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