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하늘을 나는 인간 새

‘장대높이뛰기’ 듀플랜티스
2주 만에 또 세계신기록

나는야 하늘을 나는 인간 새
남자 육상 장대높이뛰기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스파이더맨’ 아먼드 듀플랜티스(26·스웨덴)가 13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헝가리 그랑프리 육상대회’에서 종전 자신이 보유한 세계 기록보다 1㎝ 높은 6m29를 뛰어넘으며 개인 통산 13번째 세계 기록을 작성했다.  부다페스트 AFP 연합뉴스


남자 육상 장대높이뛰기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스파이더맨’ 아먼드 듀플랜티스(26·스웨덴)가 13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헝가리 그랑프리 육상대회’에서 종전 자신이 보유한 세계 기록보다 1㎝ 높은 6m29를 뛰어넘으며 개인 통산 13번째 세계 기록을 작성했다. 

부다페스트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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